1952년 전쟁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불우한 어린이들을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보호하고 교육해야한다는 기독교정신에 따라 고 김기현 이사장님께서 설립하셨으며 1952년부터 현재까지 50년간 고아와 기아 및 가정해체 현상으로 인하여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보호 육성함을 목적으로 하는 아동 양육시설입니다.
- 긍정적이며 바람직한 사고를 갖춘 인재 육성
- 불안한 심리·정서 대응 전문시설로 특화 운영
- 아동복지시설 운영의 다양한 우수사례 개발


※ 의사가 환자의 병을 치료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심리·정서적인 문제들이 정상적인 일상 생활 속에서 자연 소멸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시설로 차별화.

아동과 종사자 모두가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는 대가족 만들기

- 사 랑 : 행복과 웃음 기쁨이 넘치는 가정 조성
- 이 해 :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긍정의 가족관계 조성
- 존 중 : 높이고 귀하게 여기는 고유의 문화를 수용

※ 대가족 : 웃음과 슬픔이 함께 공존하는 가족 본연의 모습을 아동이 시설속에서 점진적으로 습득 할 수  있도록 학습의 기회 제공